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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3.08 내 마음대로 클라우드 29 - CLARalert과 에버노트
Cloud2013.03.08 23:52

년 전 처음 Connected Era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저게 뭔가 싶었습니다. 이후에 아이폰이 나오고 아이패드 그리고 이를 뒷받침 하는 아이클라드, 드랍박스, 에버노트, 멜론, 아이튠스 등이 빵빵 터지면서 삶에 큰 변화가 왔습니다. 이 때문에 지금은 당연하게 생각하던 많은 것들이 사라지고 생기고 했습니다. 돈내고 음악을 듣는다는 것은 미친 것 같던 많은 사람들이 멜론이나 도시락을 통해서 음악을 다운을 받지 않고 스트리밍으로 듣습니다.


새로운 비디오가 나오기를 기다렸다가 무료한 주말을 재미있는 비디오와 함께 보내리라 각오 하지만 비디오 대여점에 달려가 보면 늘 “대여중이라는 말만 듣고, 어줍지 않은 비디오를 빌려다 보거나 제때 반납하지 않아서 연체료를 내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IPTV로 그냥 클릭만 하면 얼마전 개봉한 개봉영화서부터 고전까지 두루두루 클릭만으로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냥 혼자서 존재하던 것들이 인터넷에 연결이 되면서 동기화가 되고 서비가 되니까 비즈니스가 되고 사람들이 좋아 합니다. 내가 좋아 하는 장르를 컴퓨터가 추천해 주고 재미있는 비디오등 알아서 척척 제안도 해줍니다. 스마트폰에서 보던 것을 TV로도 볼수있고 PC에서도 볼수 있고 이 모든것들은 그냥 하나로 존재할 때 보다는 서로 연결될 때 무엇인가 만들어 지고 확장이 됩니다.


EMC CLARalert 이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벌써 오래전부터 있어서 언제 부터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다들 평범한 스토리지를 쓰다가 고장나면 엔지니어를 부르던 형태에서 이미 클라우드가 나오기전에 모뎀으로 스토리지를 연결하여 전세계 주요 지점에서 24x7 스토리지를 모니터링하고 서비스도 해줍니다. 장애의 레벨에 따라 직접 고객에게 연락하기도 하고 또는 다음날 아침에 고객에게 찾아가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CLARalert 때문에 경쟁사 제품과 안정성과 서비스에서 차별화가 되었고 지금도 고객들을 만나면 역시 서비스하면 EMC라는 이야기도 이 CLARalert때문입니다. 단순한 하나의 스토리지가 아니라 연결된 스토리지 이기 때문에 좋은 것 입니다.

 


 

www.aztec.co.kr/s&p/EMC01.pdf : 2001 EMC FC4700시스템 브로셔 Page4에 보면 CLARalert에 대한 소개가 간략히 나옵니다. 벌써 12년전 이야기이군요

 

앞으로 더 많은 IT서비스, 개인서비스 들이 연결되고 상호 관계할 것입니다. 어떤 것들이 인터넷에 연결되면 더욱 발전되고 멋있어 질까요 


 

  • 클라우드 대어 드랍박스 ‘제2 페북신화’쓸까 ?

매일경제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3&no=128133

드랍박스 이전에 국내에는 N드라이브니, 웹하드니 있었지만 그래도 제대로 된 클라우드 서비스라고 하기에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그냥 로그인을 해서 저장을 하는데 충실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혜성같이 등장한 드랍박스는 처음부터 동기화에 관점을 맞추고 개인이 가지고 있는 디바이스와 내가 올려놓은 파일, 컨텐츠를 통기와 해줍니다 그리고 API개방을 통해서 다른 앱들이 드랍박스를 이용해 저장할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즉 동기화(싱크)와 플랫폼화 하는데 성공하면서 대박이 납니다. 이후에 많은 아류들이 나오고 있지만 제대로된 클라우드를 맛보고 싶다면 일단 드랍박스를 써보시기 바랍니다. 뒤늦게 대형 회사들이 엔터프라이즈 기업서비스를 위하여 인수전을 벌였고EMC는 작년 Syncplicity를 인수하고 Citrix는 제작년에 Sharefile을 인수 합니다. 아직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잘 모르신다면 한번 써보시기를 바라며 향후 개인과 엔터프라이즈 기업에서 어떻게 도입할지도 통제하며 하나의 관점 입니다.




  • 2의 뇌 그리고 모든것을 기억하는 에버노트

저는 메모광 까지는 아니지만 간단하게 메모를 하고 저장을 하고 가지고 다니고 싶은 생각에 13년전에 처음 Palm Vx를 보고서는 확 반해 버려서 거금을 주고 샀습니다. 지금과는 말되안되는 (8M)용량에 글을 쓰려면 그래피티라는 것을 익혀야 가능했습니다. 당연히 천연색도 아니 그냥 완전 흑백이죠 ㅎㅎ 뭔가를 쓰는 것까지는 좋았는데 어디로 옮기거나 기기를 바꾸거나 하면 참 난감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용량이 늘어나고 색상이 화려해진 이후의 모든 디바이스들도 공통적으로 가지는 문제 였으나 저장 서비스는 드랍박스라면, 노트는 에버노트가 모두 평정해 버렸습니다. 즉 원하는 것을 쓰기만 하면 내 스마트폰, PC, 노트북 모두 동기화를 해줍니다. 필요한 내용을 쓰기만 하면 저장이 되고 동기화가 됩니다. 어디에 저장을 했는데 찾아 헤메일 필요도 없고 주요 단어만 알고 있음 검색만 하면 됩니다. 사진, 노트, 장소, 음성 모두다 저장해 주는 노트죠 뒷단의 시스템이 뭔지 알 필요도 없습니다. 틈나는 데로 저장했다나 나중에 검색해서 찾아쓰면 됩니다.

 




http://evernote.com/intl/ko/?index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는 에버노트의 아이콘은 코끼리 입니다. 코끼리는 모든 것을 기억하기 때문에 회사의 로고를 코끼리로 했다고 합니다.


 

에버노트 강의 :

http://youtu.be/vlfjDzH_pCc

에버노트 CEO가 설명하는 에버노트는 ? 10 25초부터 Whole Life User experience라는 에버노트의 비젼을 설명합니다. 국내 많은 회사들이 자신들의 비젼을 이렇게 멋지게 발표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에버노트 설명(영문)

https://www.youtube.com/watch?v=Pjn6YkCY2yA

에버노트로 영수증 관리하기

http://www.youtube.com/watch?v=Zx64SS_oot8

에버노트 기본사용법 강의 :

http://www.youtube.com/watch?v=DLu3sGnsXyI

*지난주 에버노트에 대한 해킹시도가 이슈였습니다. 너무 민감한 개인정보는 주의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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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ganda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