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TO2013.01.29 20:43

최근들어 소액결제 관련 사기사건이 늘고 있습니다. 속이는 수법도 워낙 뛰어나서 설마 내가 당하랴 하시는 분들까지 생겨나고 있습니다. 좀 불편할수도 있지만 아예 원천적으로 소액결제가 아예 안되게 하면 좋을텐데 하다가 일단 KT는 찾았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휴대폰에서 114로 전화를 거신후 상담원에게 소액결제를 모두 차단해 달라고 하면 됩니다. 웹에서 하는 방법은 조금은 어렵지만 한번 해보고 싶은분은 아래를 따라 하시면 됩니다.



1) KT 올레사이트(www.olleh.com)에 로그인을 합니다 그러면 우측하단에 더보기가 나오는데 이것을 클릭합니다.



2) 아래와 같이 길게 메뉴가 나오면 맨 아래에 "모바일 소액결제내역"을 볼수가 있고 이것을 클릭합니다.




3) 가입되어 있는 번호가 여러개 있다면 번호별로 소액결제내역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해당하는 번호를 선택 후 조회를 누릅니다.




4) 아래 쪽으로 스크롤을 하면 기본적으로 이번달 소액결제 금액과 월 이용할 수 있는 소액결제 금액이 나옵니다. 여기서 아래쪽에 차단 그리고 모두차단은 선택한뒤에 바로 과감하게 "변경"을 클릭합니다.




5) 아래와 같이 모두 차단 할 것인지 확인 합니다. 당연히 확인!!




6) 한도 설정이 되었다는 메시지가 나옵니다. 그렇다면 얼마로 설정이 되었을 까요 ?




7) 아래에 보시는 데로 0원으로 설정이 되어서 소액결제를 아주 할수 없도록 만들어 줍니다.




8)소액결제 한도설정이 완료되면 아래와 같이 문자로 차단되었다는 문자를 보내줍니다.





가장 좋은것은 소액결제 사기에 속지 않는 것이지만 좀 불편해 지더라도 원천적으로 소액 결제를 막아버려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부모님분들의 경우 반드시 114로 연락하셔서 막으시도록 하고 자녀나 잘 모르는 분들이 계시다면 꼭 사전에 차단하시기 바랍니다.


사람이 편하자고 만든 제도나 방법이 사기꾼들 때문에 다시 막아야 하는 우수운 상황이 되어 버렸네요 차라리 기본을 차단하도록 하고 필요한 사람만 인증을 좀 어렵게 거쳐서 사용하게 만들면 어떻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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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gandajo
Cloud2012.08.26 22:42

 

·       KT “굿바이 유닉스…웰컴 x86서버”

최근 들어 x86의 기세가 무섭습니다. 물론 수량 면에서는 이미 x86 UNIX를 앞서고 있었지만 제일 중요한 회사의 메인 시스템이나 DB쪽에는 많이 못 들어가고 있는 현실입니다만 KT, KRX 등이 그 동안의 유닉스 중심의 인프라에서 x86으로 바꾸고 있다는 사실은 매우 고무적인 일입니다. 유연한 IT구성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요구에 충실하게 되는 것… 이것이 진정한 IT의 모습이 아닌가 합니다.

기사링크 : http://goo.gl/kbjKI


 

·       클라우드 플랫폼 비교: 클라우드스택, 유칼립투스, v클라우드 디렉터, 오픈스택

클라우드 플랫폼을 아주 시원하게 비교해준 기사가 있어서 링크합니다. 플랫폼 하나씩만 제대로 공부해도 엄청난 시간이 소요되는 일인데 아주 쉽게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해놓았습니다. MS의 시스템센터가 빠진 것이 조금은 아쉽지만 곧 제대로 된 비교가 속속 올라오지 않을까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각 벤더들의 기술력이나 지원체계를 생각 하다면 아마도 클라우드스택(시트릭스), vCloud Director(VMware), 시스템센터(MS) 로 구축하는 것이 당분간 현실적인 방안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좀더 발전될 레드햇 오픈스택을 기대해 봅니다.

기사링크 : http://goo.gl/Ika8E



 

 

·       채널잇수다 – IT의 나꼼수!!

정치에 나꼼수가 있다면 IT에는 채널잇수다가 있습니다. 정확히는 “채널IT수다” 그냥 읽으면 채널잇수다가 되네요. 한주간 있었던 다양한 IT소식을 여러 전문가들이 모여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나름 IT에 관심이 많고 전문가라고 생각되면 한번 보세요… 매주 수요일 오후 4:30분에 생방송이 있으니 언제든지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참여 할수도 있고 또 녹화보기도 가능합니다.

바로가기 : http://goo.gl/4FEPB



 

 

 

·        런던올림픽 마라톤 우승자 상금이 얼마일까요 ?

Stephen Kiprotich라고 런던올림픽에서 케냐선수 두명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한 우간다 마라톤 선수 입니다. 1972년에 금메달 이후로 우간다의 첫 금메달인데요 우간다로 귀국하자 마자 대통령이 2백만 우간다 실링(우리돈으로 약 91백만원 정도)과 침실3개짜리 집을 하사 받았습니다. 특히나 두명의 케냐선수를 제치고 우승을 했으니 완전 국민영웅이 되었습니다. 제가 우간다를 다녀와서 그런지 정말 기쁜 런던올림픽의 마지막 이었습니다. 다들 열심히 뛰셔서 대박 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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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gandajo
낙서장2011.04.21 09:27
무려 2.6 : 1 의 경쟁율을 뚫고 당첨이 되었습니다
5천명 추첨하는데 경우 1만3천명 지원 ㅎㅎㅎ 앞으로 2년간 와이브로 공짜~
와이파이 네트웍이 쓰고 싶으신 분은 저랑 15m 거리를 유지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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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gandajo
IT_Device2010.07.23 07:30
지난주 많은 분들이 스티브잡스의 발표를 보고나서 많이들 실망을 하시고 일부는 기다리다 못해 갤럭시로 넘어가시는 군요...

스티브잡스의 발표내용 요약 : http://j.mp/cudWuC

때마침 강남 Lots매장에 아이폰4가 전시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맘잡고 한번 방문해 보았습니다.



몇가지 인상적인것은...

1. 역시 쨍한 레티나 디스플레이... 사진은 똑딱이로 찍어서 그 느낌이 잘 전달 안되었지만 아이폰4의 화면을 보면 아이폰3Gs의 화면이 한참 구립니다... 마치 디지탈TV를 보다가 아날로그TV를 보는 것처럼 비교자체를 하기 싫어질 정도입니다.

2. 그립감... 착 감기는 3Gs보다는 첫 느낌은 약간 딱딱한 느낌 뭔가 불안한 느낌 이었으나 자꾸 만지니까 익숙해 지는거 같습니다.

3. 카메라 반응속도와 화질... 저의 현재 사용폰은 엑페 입니다만 주변의 아이폰3Gs와 비교해도 훨씬더 반응 속도가 빠르고 화질도 쨍 합니다. 동영상을 못찍어 본게 좀 아쉽네요...

4. 게임속도... 팍팍 돌아 갑니다 폰이 아니라 게임기라고 해도 좋을거 같고 폰 샀다가는 아이들에게 게임용으로 뺏길거 같습니다.

5. 그외... 전화기능을 확인해 보고 싶었으나 못한게 아쉬웠습니다. 특히 페이스타임을 정말 해보고 싶었는데 어디 있는지 못찾겠더군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아이폰4 곧 손에 쥘날을 기대해 봅니다.













얼굴인식결과 김주혁과 98% 닮았다고 하네요... ㅎㅎ








다들 아이폰4를 잡으면 놓을줄 모릅니다. 한참을 기다려서 손에 잡아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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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gandajo
Marketing2010.06.10 06:00
 
이번에 출시를 하게된 아이폰4와 관련된 몇가지 주관적인 이야기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2010년 6월8일 이른 새벽에 일어나 여러가지 정보를 접한 저로서는 충격과 기대로 보낸 하루였습니다. 하루종일 생각나는 여러가지 것들을 그냥 적어 봤습니다. 

아이폰에 대한 주요 특징 동영상 요약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트위터를 통한 WWDC 실시간 중계 - 이제는 소셜 미디어의 대세다
아침에 일어나 무심코 먼저 인터넷 뉴스를 봤습니다. 새벽6시면 이미 WWDC에서 스티브 잡스가 발표를 마쳤을텐데 과연 아이폰4의 기능은 어떤지 또 한국 출시는 언제 일지가 너무 궁금했습니다. 결론은 인터넷뉴스는 하나도 안올라 왔는데 트위터에는 벌써 수많은 정보들이 올라왔습니다. 대부분의 트윗들은 아이폰에 대한 간략한 정보와 한국에서도 7월에 출시한다는 것으로 요약되었으며 @kwang82님은 빠르게 주요 특징을 블로그에 정리해서 올리셨습니다.
이런일이 가능했던 것은 몇몇 분들이 WWDC현장에서 트윗으로 정보를 올리셨기 때문입니다.
특히 @fribirdz 님은 스프링노트의 개발자 이신데 현장에서 받으신 도시락 사진을 올리시기도 했습니다.



7월 한국출시 쇼킹 그 자체 - KT 아이폰4에 올인
기대로 안했는데 7월에 KT를 통해서 출시 된다는 것은 쇼킹했습니다. 그동안에 획기적인 판매때문에 빠른 출시를 기대하기는 했지만 2순위 지원국으로 아이폰4가 출시 된다는 한편으로는 기쁘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APPLE사의 인정을 받아야 출시가 된다는게 좀 웃기기도 했습니다. 하여간 애타게 새로운 아이폰4를 기다리시는 분들에게 5월8일 새벽은 한줄기 빛과 같은 새벽이었을 겁니다.


삼성의 갤럭시S 와 이건희 - 스타없는 삼성 스펙만 남는다
삼성의 갤럭시S도 같은날 오전에 출시 했지만 발표의 파괴력(?)은 초라했습니다. 누구인지 알수도 없는 제품소개 그저 창사후 최대 역작이라는 것만 강조했지 이야기도 없고 스티브잡스에 필적할만한 스타도 없었습니다. 남은것은 그저 갤럭시S의 스펙만 남지 않았나 합니다. 이건희라는 브랜드를 이용해서 이건희폰 이라고 애칭을 지었지만 잡스의 명성에 맞서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단순 스펙만 나열하지 말고 런칭 자체를 이슈화 하고 세를 몰아 갈수 있는 다각적인 방법과 아이디어가 필요할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레이싱걸을 이용한 포토세션은 이젠 좀 식상하군요...




구린 디자인도 이쁘게 만드는 잡스의 영향력
기즈모도를 통해서 아이폰4의 이미지가 공개되었을때 사람들은 디자인이 구리다 이전 3Gs가 더 좋다 등등 않좋은 평가들이 많이 나왔지만 잡스가 발표를 하고 나니 그런 말은 싹다 사라졌네요... 그동안 디자인이 바뀐것도 아니고 단지 잡스의 말한 마디와 함께 디자인에 관련된 자신감이 사람들의 시선을 바꾸지 않았나 합니다.


iAD - 이제는 모바일광고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새벽의 환호를 뒤로 하고 차분히 생각해 보니 정말 새로운 것은 별로 없었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하십니다. 이미 Wifi를 통한 영상통화는 예전부터 하던것을 아이폰이 뒤늦게 탑재한것이고 강화유리나 배터리시간등은 어느정도 예상했던 것이라서 좀 큰것을 기대했던 분들은 아쉽다고 하시네요... 그러나 그중에서도 저는  iAD가 향후 성장 가능성이나 폭발력으로 볼때 조금은 가볍게 다루어 진것이 아닌가 합니다. 광고 시장이 전통적인 TV, 신문, 라디오 등의 매체에서 인터넷과 검색광고로 변화했고 누구나가 다들 모바일 환경에서 광고시장이 향후 클것이다라고 이야기 하지만 현재까지는 일반적인 배너 외에는 다른 창의적인 방법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스티브잡스의 iAD를 보면서 너무 창의적이고 향후 제대로된 광고들이 쏟아져 나오면 모바일광고를 싹쓸이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Appstore만큼이나 더욱 폭발력이 클것이며 모바일 광고시장을 iAD와 그외 다른것들로 양분할것으로 봅니다.



아이폰4는 출시 전부터 이렇게 많이 회자되고 기대를 가지는 제품은 없을 것입니다. 아이폰4유출부터 여러가지 논란들... 그가운데 상승하는 애플주가와 아이폰 판매량... 게다가 통신사들을 좌지우지 하는 그의 영향력... 진정 잡스는 천재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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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ganda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