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가트너에서 발표한 2013년 10대 기술중에 만물인터넷이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모든 장치에 인터넷IP가 주어지고 인터넷에 접속하게 되면 새로운 차원이 되는 것이죠… CCTV가 그렇고 향후 가전에도 그렇게 될것으로 봅니다만 얼마전 보게된 3D 프린터가 가장 획기적인 발전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3D프린터로 개개인이 그냥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을 통해 설계도와 재질등에 대한 정보를 받아서 각각의 집에서 원하는 물건을 만들수 있게된 것이죠… 그렇게 된다면 아래와 같은 큰 변화가 있을것으로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그런데 문제는 항상 안좋은 것만 먼저 발전한다고 벌써 3D프린터로 총을 만들어서 인터넷에 정보를 공유하는 사람들이 생겨 났습니다. 그야말로 정보만 있으면 이제곧 못 만들어 낼것이 없는 세상이 곧 되지 않을까 합니다.


만물인터넷에 기회가 있다 + 3D 프린터

http://www.bloter.net/archives/141396






The 3D Printing Revolution

https://www.youtube.com/watch?v=CP1oBwccARY

헉 가정용 3D 프린터로 플라스틱 총까지…

http://scienceon.hani.co.kr/75135

 

 

EMC불황속 사상 최대실적

디지탈데일리(백지영기자) :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100668

지난 131일 공개한 EMC의 성적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정도의 빅뉴스는 아니었지만 작년동기대비 매출은 8% 순익은 5%를 증가시켜 매분기 꾸준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다른 회사들은 죽네사네 말들이 많지만 아무일 없다는 듯이 계속 전진하고 있습니다. 데이터가 증가하니 당연한 것 아니냐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다른 스토리지 업체들 또는 스토리지를 가지고 있는 대형 업체들과 비교하면 독보적이지 않은 합니다. 다양한 포트폴리오 그리고 향후 발전가능한 부분에 대한 직접적이고 과감한 인수합병이 계속해서 시장을 이끌어 가는 원동력이지 않은가 합니다.

 

델 상장폐지 소문 모락모락

HP에 이어서 델도 여러가지 시장 정황상 상장폐지를 추진하고 있다는 소문이 나고 있습니다. 델의 창업주이자 최대 주주인 마이클델은 지난 2008년 복귀후 매년 새로운 시도록 통해서 활력을 찾아보려고 했으나 PC시장의 쇠퇴로 회사역시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매 분기 성과를 내야하는 주식시장의 특성장 제대로된 변화를 하려면 차라리 상장폐지를 하고 마이웨이를 가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현재 x86의 거대한 표준화 바람에서 오라클DB, 시스코 스위치나 IBM의 메인프레임같이 x86에 반하여 아예 독자적이거나 또는 EMC같이 빠른 인수합병을 통해 시장에서 목소리를 내지 않고 그저 팔로우에 입장에서만 있다면 그리 오래가지 못 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x86으로 표준확 되면 될수록 독창적이고 마진이 좋은 제품은 있을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제곧 x86표준화의 파도는 스위치와 스토리지에도 닥칠 분위기 입니다. 과연 글로벌 벤더들의 대안은 무엇일까요 ?

http://www.bloter.net/archives/140633

 

 

[주간 스토리지] 꾸준히 성장하는 SSD

블로터 : http://www.bloter.net/archives/141843

올한해는 SSD가 획기적으로 성장하는 한해가 될까요? 최근에 PC나 노트북을 구매하시는 분들은 아마도 SSD를 기본으로 구매하실겁니다. 기업용 시장에서도 이미 여러형태의 SSD가 나왔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EMC의 VFCache같이 플래시메모리를 PCI에 꼽아서 쓰는 형태, PCIe에 SSD를 꼽아서 쓰는 형태, 스토리지에 SSD를 장착해서 쓰는 형태 그리고 아예 스토리지 전체를 SSD로 만들어서 쓰는 형태로 보통 4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획기적인 속도 만큼이나 기존의 RAID가 아닌 새로운 형태의 스토리지들을 기대해 봅니다.



EMC VFCache : http://www.emcvfcache.com/

 

 

 

 

 

구글스트리트 그랜드캐년을 가다

구글의 상상력은 어디일까요 ? 전세계 유명 유적지, 미술관, 구글데이터센터에 이어서 이제 그랜드캐년까지 진출을 했습니다. 저도 2011년에 처음 가봐서는 정말 와.. 하고 놀랬었는데 다시금 구글스트리트로 보니 정말 실감이 납니다. 정말 돈 안되는 것 같은데 돈을 부어서는 결국에는 돈 되도록 만드는 구글의 저력이 무섭고 빅데이타를 가장 잘 실현하고 활용하는 곳이 구글이 아닌가 합니다.

구글스트리트 그랜드캐년 체험하기 : http://maps.google.com/help/maps/streetview/gallery/grand-canyon/



 

 

 


 

'Cloud'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 마음대로 클라우드 27  (0) 2013.02.18
내 마음대로 클라우드 26  (0) 2013.02.14
내 마음대로 클라우드 25  (0) 2013.02.06
내 마음대로 클라우드 24  (0) 2013.02.05
내 마음대로 클라우드 23  (0) 2013.02.04
내 마음대로 클라우드 22  (0) 2013.02.03
Posted by ugandajo

·         빅데이타는 가스오븐레인지?

지난주 EMC 그린플럼 소속의 데이터사이언티스트(데이터과학자)가 아침에 본인은 어떤일을 하는지에 대해서 한시간 가량을 설명을 했습니다. 그전에도 조금은 들었지만 젊은 친구가 미국에서 통계학을 전공하고 EMC 그린플럼에 들어가 어떤일을 하는지 궁금하던차에 귀를 쫑긋세우고 들었습니다. 상당히 많은 부분이 조금은 생소하지만 기존의 하드웨어 비즈니스나 방향과는 좀 다르다는 것입니다. 첫째 빅데이타는 어떤결과가 나올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데이터를 다루는 사람들은 어떤 결과값을 알기 위해 예측하고 움직였다면 데이터과학자는 그보다는 좀더 미지의 세계로 나아가야 한다고나 할까요 ? 데이터들간의 상관관계를 규명하다보니 알지못하는 새로운 의미가 나오기도 한다고 합니다. 정말 모래속에서 진주를 찾는 일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둘째는 솔루션와 인력이 같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신혼때 큰 맘먹고 산 가스오븐레인지가 있었는데 그때만 해도 전자레인지, 가스레인지는 있어도 오븐레인지는 많이 없던 시대라 어떻게 써야할지 난감했습니다. 때마침 제조사에서 진행하는 무료 요리교실이 있어서 아내가 몇 달 참석하고는 그이후로는 아주 잘 썼습니다. 마찬가지로 새로운 솔루션이라고 하지만 제대로 쓸려면 기존의 솔루션과는 다르게 교육 또는 컨설팅이 수반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방식과는 다른 방식의 솔루션일수도 더욱 그러할 것입니다. 국내에 많은 벤더들이 있지만 의뢰로 클라우드 빅데이타의 진행이 느린 것은 아마도 지원 인력과 교육 컨설팅 인력이 부족해서 그런 것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가스오븐렌지: 부뚜막에서 가스렌지로 그리고 가스오븐렌지로 변화하듯 클라우드, 빅데이타에 맞는 변화와 방식이 필요>

 

 

 

·         오빤 EMC Style

지난 주말에 YouTube 에 동영상 하나가 떳습니다. 그냥 강남스타일일줄 알았는데 강남스타일에 전부 개사를 해서 EMC내용으로 바꾸었네요 이미 예전에 약간은 다른 랩노래도 비슷한 장소에서 비슷한 인원이 찍었는데 EMC고위 임원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호기심에 다른 IT회사가 있나 HP, IBM, DELL, Oracle 찾아봤는데 EMC처럼 개사도 하고 조직적으로 찍은 곳은 없는 것 같았습니다. 혹시 다른 좋은 IT회사의 작품을 보시거든 알려주십시오.

조금은 길지만 재미있게 한번 보세요…

오빤 EMC Style youtube  : http://goo.gl/gf3o4



 

Cloud Freaky 2012

https://www.youtube.com/watch?v=SDhx6ECNww4

이것은 다른 랩노래 입니다.

 

 

·         2013년 클라우드컴퓨팅의 대세는? 퍼블릭or프라이빗

http://platum.kr/archives/6024

프라이빗이냐 퍼블릭이냐 누가 더 클것이냐 또는 두 개를 겸비한 하이브리드냐 하는 이야기가 얼마전까지 흥했는데 요즘은 빅데이타가 휠쓸고 지나간 형국입니다. 어쨌거나 누가 더 좋을 것이냐는 개인적으로 볼 때 기업의 형태나 규모에 따라 다를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중소기업은 Public을 기반으로 한 프라이빗이 될 것이고 대형기업은 프라이빗을 기반으로 한 제한적인 퍼블릭 클라우드가 될 것으로 봅니다. 단 한가지 고려해야 할 사항은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준비 되어 있으냐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기업에서 쓰기 어려우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때문에 클라우드 기업들이 쉽게 쓸수 있다, 빠르게 쓸 수 있다, Template을 이용해 금방 할 수 있다, Catalog 등등의 용어를 쓰지만 아직도 쉽게 쓰기에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예전에 MS에서 힘차게 밀던 SBS패키기가 있었습니다. MS서버+Exchange+SQL을 묶어서 75유저 제한이 있기는 하지만 정말 엄청난 가격에 미는 패키지였습니다. 큰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는데 돌이켜보면 75인 미만의 기업에서 제대로 설치조차 하지 못하거나 쓰기 힘든 고객이 대다수라는 것입니다. 물론 한국이라는 특수성도 있겠지만 고객의 수준이나 기대치에 맞추지 않으면 벤더입장에서 아무리 좋은 제품이나 패키지도 의미가 없습니다. 클라우드 역시 가격좋고 기능좋아도 사용해야 할 기업의 IT눈높이에 맞지 않는다면 아무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기업들이 더 이상 IT인력에 많은 투자를 하지 못합니다. 쉽게 쓸 수 있는 클라우드, 쉽게 쓸수 있는 인프라가 퍼블릭, 프라이빗 보다더 더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         클라우드-빅데이터, 삼성의 쓴맛 체험기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108105908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했던가요 ? 솔직히 거창한 성공기 말고 실패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나왔으면합니다. 실패한번 해보지 않은 성공이 어디 있으며 실패를 통해 배운다면 실패가 아닌것을 그저 거창한 성공담만을 원하는 기업문화가 하드웨어 중심 보이는것 중임인 우리가 실리콘밸리에 확… 뒤쳐지게 되지 않았나 합니다. 수많은 아이디어와 함께 실패를 통해 그 경험이 축척되는 것이야말로 진정 성공을 위한 지름길이 아닌가 생각하며 별것도 아닌 것같은 수많은 오픈소스 프로젝트들이 앞으로의 대안이자 우리의 미래가 되어야 하지 안을까 합니다.

 

 

·         "패스워드는 십중팔구 수초만에 뚫린다"

http://kwang82.hankyung.com/2013/01/90.html

더 이상 비밀번호는 안전하지 않다고 합니다. 단순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것은 그냥 수초만에 뚫리고 생체인식, 스마트폰인증 등등의 보완수단이 필요하다는 딜로이트의 글이 있습니다. 저도 같은 비밀번호를 쓰는 사이트가 여러 개인데 항상 불안하지만 그렇다고 뭐 대단한 방법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늘 고민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얼마전부터 네이버에서도 OTP를 이용한 향상된 로그인을 서비스 해주고 있습니다. 별도의 OTP가 필요한게 아니라 스마트폰의 앱을 이용해서 가능한데 인터넷서비스 회사들이 API를 이용해 별도의 회원 가입 없이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것처럼 OTP서비스가 늘어나서 간단하게 향상된 암호화로 로그인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봅니다. 네이버나 구글이 좀 자주 뚫리거나 불안하신 분들은 아래의 OTP서비스를 한번 이용해 보십시오

 

네이버 OTP사용법

http://blog.naver.com/teambiz?Redirect=Log&logNo=40155748177

 



구글2단계 인증법

http://eslife.tistory.com/541

'Cloud'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 마음대로 클라우드 26  (0) 2013.02.14
내 마음대로 클라우드 25  (0) 2013.02.06
내 마음대로 클라우드 24  (0) 2013.02.05
내 마음대로 클라우드 23  (0) 2013.02.04
내 마음대로 클라우드 22  (0) 2013.02.03
내 마음대로 클라우드 21  (0) 2012.12.24
Posted by ugandajo

소셜미디어의 힘은 어디까지 일까요 ? 그 막강한 힘과 파급력을 증명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싸이가 되었습니다. 1124일을 기점으로 기존에 8억명이 보았던 저스틴 비버의 “Baby”를 제치고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유투브를 통해 전세계에서 가장많이 본 동영상이 되었고 이를 받침으로 가장 빨리 세계적으로 뜬 스타가 되었습니다.

 

동시에 정말 노래하고 싶다는 열망하나로 음악을 만들고 Youtube에 동영상을 올리고 하던 두명의 젊은 아가씨들이 점점 유명해 지고 있습니다. J.Rabbit 이라는 그룹인데요 그들의 기분좋은 음악이 유투브를 타고 그 힘을 점점 발휘하고 있습니다. 소셜미디어인 블로그 페이지를 통해서 자신들이 어떻게 음악을 만들게 되었는지 어떻게 도전하고 있는지 등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 특별히 메이져 기획사를 통하지 않고도 그들만의 음악과 이야기를 잘 풀어낸다는 것이 참 참신하고 아름답습니다.

 

또하나 생각해 볼것은 고가의 화려한 녹음 장비나 녹음실이 아닌 그저 DSLR카메라 한대, 음악 편집용 맥북에어 그리고 고성능 만으로 시작했다는 것이 더욱 놀라울 뿐입니다. 누군가 음악을 만드는데 정말 고성등 장비와 편집장비 들이 필요하다면 이들은 금방 포기했을지도 모릅니다. 단순한 열망와 아이디어만으로 노래를 만들어 내고 인터넷과 클라우드 서비스인 유투브를 통해서 많은 사람에게 들려 지듯이 오늘날의 IT가 너무 어렵거나 힘든것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무엇인가 하고자 하는 것을 쉽게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가 된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한주간의 시작은 J.Rabbit의 노래와 시작해 보세요

 


<J.Rabbit - Hyppy Thing의 한 장면>

 

J.RabbitHappy Things

https://www.youtube.com/watch?v=fhs55HEl-Gc

 

Love Sogs

https://www.youtube.com/watch?v=AUvJvU6C-tY&feature=relmfu

 

J.Raabit의 시작과 이야기 (블로그)

http://www.friendz.net/

 

 

 

l  VMware vSS발표자료

기다리던 VMware vSS발표자료가 올라왔습니다. 다양한 회사들이 다들 누가 VMware와 친한가 하는 경쟁이라도 하는것 같네요 ^^; 최신 그래픽기술은 게임산업에, 최신 과학기술은 국방에, 그렇다면 최신 IT기술은 어디에 ? VMware에 다 있네요그러니 가능하면 아래의 모든 자료를 다 살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VSS 2012 발표자료 다운받기 : http://www.gsem.co.kr/2012/VSS2012/download.html



 

 

 

l  EMCVMware 인수를 더욱 주목하는 이유

최근 3~4년 동안 정말 많은 스토리지 회사들이 사라졌습니다. 이제는 메이져 몇개만 꼽을 정도 입니다. 대부분이 인수합병을 통해서 사라지고 말았는데이제는 스토리지 회사에서 네트워 회사로 보안회사로 점점 확대되어 조금이라도 싹이 보이면 금방 인수자가 나타나서 없어집니다. 지난주에는 오토노미를 인수한 HP가 곤욕을 치렀습니다. 그가운데 10년이 다되어 가는 EMC VMware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EMC에게 VMware가 없었다면? 반대로 VMware를 누군가 인수가 갔다면? 아마 지금의 IT지형도가 상상도 할수 없을 정도로 바뀌었을 것입니다.

테크IT 블로그 : http://techit.kr/13752

 

 

 

l  Software Defined Datacenter

VMware이야기 하는 김에 하나더 말씀드리면가장 핵심되는 이야기가 요즘 Software Defined Datacenter입니다.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타센터인데그냥 쉽게 VMware Defined datacenter라는 말이 더 와닿습니다. 아래는 키메시지를 담은 동영상인데 아주 쉽게 한글캡션이 들어가 있어서 밑에 있는 캡션마크를 누르면 영어가 거의 완벽하게 한글로 번역되서 나옵니다. 결론은 데이터 센터내의 모든 중요한 요소들 스토리지, 서버, 네트워크, 보안등등을 소프트웨어(VMware)로 정의해서 쉽게 확장, 운영, 관리 할수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이러한 것들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 VMware가 제공하는 요소 기술들이 되겠습니다.

유투브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Jf0KdjpxgCI



 

 

 

l  DOLBY ATMOS SHOWCASE

80년대 중고딩때 DOLBY마크가 박혀있는 아이와, 워크맨, 마이마이 등은 단순히 음악을 좋아하는 학생들 뿐만 아니라 모든 학생들의 로망이었죠. 라디오에서 나오는 음악을 녹음해서 누군가에게 선물하기도 하고 또 새로운 노래가 나오면 항상 TAPE로도 나와서 동네에 있는 음반가게를 기웃거리기도 했습니다. 하여간 DOLBY는 그시절 한구석에 있는 추억이기도 한데 요즘은 모바일 디바이스 및 TV와 음향기기외에도 다양한 방면으로 음향기술에 힘을 쏟고 있다는 군요. 이번에 무엇인가 새로운 기술이 나왔나 봅니다. 26일 월요일까지이니 꼭신청하셔서 새로운 음향의 세계에 빠져보세요



 

한주 동안 수고하시고 좋은 음악이 있다면 알려주세요웬지 좋은 음악과 함께 하고싶은 날씨 입니다… ^^;

Posted by ugandajo


요즘 시간이 날때마다 보는 웹툰이 있습니다. 윤태호 작가의 미생… 이 만화를 보면서 바둑이 정말 재미있는 스포츠(?)라는것을 새삼 느끼게 해줍니다. 바둑을 좋아하신다면 미생을 꼭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직장이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하길 원하신다면 미생을 꼭 보세요… 윤태호 작가는 허영만 작가의 제자로 만화를 그리면서 엄청난 자료조사를 통해서 정말 세밀한 표현에 깜짝 놀랍니다. 직장생활을 제대로 해보지 않고는 모를 정도의 세밀함이 바로 미생의 특징이자 독자들로부터 사랑받는 비결입니다.


다음 웹툰 미생 – 윤태호

http://cartoon.media.daum.net/webtoon/viewer/15039


미생 39회

 






VM웨어, 서로 다른 클라우드 경계 허문다

INEWS 24기사 - http://m.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020200&g_serial=697497

효과적인 클라우드를 구축하려면 자체적으로 개발해서 쓸수 있지만 상용내지는 패키지로 쓸수 있는 것은 현재 몇가지 없습니다. Citrix의 클라우드 스택, 오픈소스 오픈스택, MS의 시스템센터, VMware의 vCloud 그런데 VMware의 경우 VMware기반만 된다는 것이 얼마전까지 한계 였는데 7월에 다이나믹옵스회사를 인수하면서 발빠르게 다른 하이퍼바이져도 지원하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실제로 클라우드 라는 것이 가격이든 가용성이든 여러가지 고객의 요청으로 하나의 하이퍼바이져만으로 인프라를 구성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결론은 여러 하이퍼바이져로 인프라로 구축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앞으로 XEN, VMware, Hyper-V를 껴안기 위한 각 회사들간의 호환성 경쟁도 볼만 할것입니다.




EMC 아마바(Avamar)를 품은 vShpere 5.1

vSphere 5.1 로 업데이트 되면서 주요한 여러 가지 기능중에서 솔직히 가장 충격적이고 파급력이 있을만한 솔루션이 뭘까 하다가 vDP를 꼽아 봤습니다. vDP는 EMC의 중복제거 솔루션인 아마바의 핵심 기능을 번들과 같이 추가로 넣은 기능입니다. 비록 VM은 100개까지 용량은 2TB 정도까지 이지만 SMB분들에게는 별도의 백업솔루션이 없어도 될정도로 훌륭한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향후 고객이 vDP를 확장하려고 한다면 아바마가 훌륭한 대안으로 자리 잡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VM이 늘어나면 그만큼 백업의 이슈가 커질텐데 기존의 방법과는 새로운 방법을 고민할때  vDP는 훌륭한 대안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vDP 시연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HQoDZjDlJuo




vDP 상세한 내용을 적은 블로그(영문)

http://www.vladan.fr/vsphere-data-protection-a-new-backup-product-introduced-in-vsphere-5-1/

http://www.vladan.fr/vsphere-data-protection/

http://www.vladan.fr/vsphere-data-protection-part2/

http://www.vladan.fr/vsphere-data-protection-vdp-restore-operations/




구글 데이타센터 둘러보기

구글의 스트리트뷰 서비스가 구글 데이터센터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구글스트리트뷰를 통해서 구글데이터센터를 구경하세요… 동영상으로 보시면 구글의 케이스 없고 심플한 구글서버를 구경하실수도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 삭제를 위한 디스크파괴 모습도 보입니다. 둘러 보다 보면 데이터센터 같지 않은 구글의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http://www.google.com/about/datacenters/inside/streetview/


 





스티비 원더를 감동시킨 잡스의 접근성 철학

테크잇 블로그 - http://techit.kr/11903

x86에서 불어오는 거대한 표준화, 가상화의 물결은 그 근본을 보자면 쉽게 IT를 쓰자 입니다. 독점적이고 벤더중심인 IT가 표준화를 통해서 쉽게 구축하고 쉽게 쓸수 있도록 하는 것인데 IT기기에 있어서 가장 획기적인 시발점은 iPhone이 아닌가 합니다. 최근 삼성이나 구글을 통해서 발전되는 안드로이드폰을 보자면 누가 더 쉽게 원하는 기능을 쓸수 있도록 해줄것이냐를 놓고 경쟁하는것 같습니다. 시각장애인인 스티비원더는 무엇때문에 아이폰에 감동을 했을까요 그리고 전체 IT의 흐름에서 보자면 앞으로 계속해서 쉽게 백업하기 쉽게 IT자원 만들기 쉽게 네트워크 구성하기 쉽게 스토리지 자원배분하기 쉽게 성능을 끌어올리기 등등 끊임없이 쉽게 쓰는 IT로 발전해 나갈것입니다. 이것이 기술발전에 큰 흐름이 될것입니다.




유투브 한국 고전영화채널

한국 고전영화들을 youtube를 통해서 보실수 있습니다. Youtube가 이제는 우리 문화를 수출하는 하나의 채널이 되었네요… 강남스타일도 그렇지만 한국고전영화까지 youtube를 통해서 전세계에 퍼져 나갈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유명한 영화부터 이런영화가 있었나 하는 것까지… 약간은 예전의 성인영화가 많으니 회사에서 보시기를 좀 그렇습니다… ^^;

https://www.youtube.com/user/YouTubeMoviesKR/videos?flow=grid&view=26&page=1



 




Posted by ugandajo

 

요즘 주말이면 날씨가 아주 환상적입니다. 저도 시간이 나는데로 길을 걷기도 하고 또 가까운 교외를 나가기도 하는데 지난주는 여주 이포보 주변의 파사성을 한바퀴 돌았습니다. 날씨가 좋으니 이번 가을에 가볼만한 곳들을 몇 군데 추천해 드립니다. 내용이 좀 많습니다… ^^;

 

 

<여주 이포보 위쪽의 파사성>

 

 

 

l  가족ㆍ연인이 가을에 걷기좋은 서울길 1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5849768&viewType=pc

서울내에도 찾아보면 좋을 가을길들이 있습니다. 동대문 성곽길, 정릉 숲길, 월드컵공원 순환길 가까운 곳에 계시면 가족들과 함께 주말 나들이 한번 하시죠

 

 

 

l  간송미술관

http://hyosungblog.tistory.com/632

 

<간송미술관 @hyosung Blog>

간송미술관은 최초의 근대식 박물관이며 1938년 고 전형식 선생님이 사재를 털어서 만든 박물관 입니다. 그당시 24세의 나이에 약 10만석 부자였고 이것을 바탕으로 문화재 수집과 연구에 평생을 바쳤다고 합니다. 여기가 유명한 이유는 훈민정음 해례본, 고려청자 20, 단원 신윤복의 미인도, 혜원전신첩 등 교과서에서나 볼수 있는 한국의 국보급 문화재를 생생하게 볼수 있는 곳입니다. 홈페이지도 없는 곳이지만 일반인에게 공개하는 시기는 봄과 가을 딱 2주간!! 이번주 부터(1014~27)가 일반 공개 기간이라고 하니 가능하시면 꼭 가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다만 인원이 몰리기 때문에 비교적 일찍 서두르셔야 합니다. 이번주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첫날이라 대기시간만 5시간 이었다고 합니다. 평일 오전에 제일 한가하고 주말이라면 일찍 서두르시기 바랍니다.

 

SBS 방송 : "10만 석 부자의 보물 보자" 간송미술관 인기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196021

 

 

 

l  서울시 역사길 걷기

http://parks.seoul.go.kr/park/common/citizen_board/oldroad.jsp

11 10일 서울시 주최로 세종로 공원 à 북촌한옥마을 à 삼청공원 à 와룡공원으로 이어지는 역사길 걷기대회 입니다. 5천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약 2시간 30분의 코스를 완주하는 분에게는 기념품도 있으니 서울의 역사와 환경을 체험하며 건강도 증진하시기를 바랍니다. 저희 가족도 신청했으니 신청하신분은 한번 현장에서 번개 할까요 ? ㅎㅎ

 

 

 

l  세계 PC시장 1위는 누구? 레노버? HP?

요즘은 별로 인기가 시들해져버린 PC시장을 두고 지난주 몇개의 기사때문에 시끌했습니다. 가트너의 기사는 세계 PC시장 1등이 HP에서 레노버로 바뀌었다고 시장조사 결과를 내 놓았고 바로 연이어 IDC에서는 여전히 HP 1등이라는 결과를 냈습니다. 워크스테이션을 PC범주에 넣으면 HP가 아니면 레노버가 1등일 정도로 아주 박빙이 되었습니다. 과연 레노버가 1위를 확정지으며 앞으로도 중국의 성장세에 힘입어 계속 성장할까요 ?

中 레노버, HP 제치고 PC 세계 1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2101175381&sid=01040201&nid=004&ltype=1

IDC counters Gartner's PC estimates, pegging HP ahead of Lenovo

http://www.zdnet.com/idc-counters-gartners-pc-estimates-pegging-hp-ahead-of-lenovo-7000005577/

 

 

 

 

l  [ET단상]빅데이터로 가시적 성과를 거두려면

전자신문 링크 : http://www.etnews.com/news/opinion/2659214_1545.html

최근들어 클라우드 이야기는 좀 성숙의 단계로 접어들고 클라우드를 구축하기 위한 방법론들이 계속 나오면서 오히려 기존의 인프라는 어떻게 클라우드로 전환할것인가 하는 고민이 많은 반면에 빅데이타는 아직도 뜬구름 잡는 이야기들이 좀 많은 편입니다. 전에 제가 모시던 김진수 사장님께서 빅데이타에 대한 짧은 기고문을 전자신문에 쓰셨습니다. 외부나 멀리서 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이미 가지고 있는 수많은 데이타와 로그들 그리고 인사이트를 가지고 다시금 돌아보면 경쟁력을 향상 시키는 새로운 길이 보일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과외 선생님이라고 해도 본인이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처럼 빅데이타는 단순히 외부에서 가져다가 쓰면 되는 것이 아니라 내부에서 부터 목표와 방향을 찾아야 하는 진정한 도전이자 모험이 아닐까 합니다.

 

 

 

l  그래프로 보는 빅 데이터 현황

http://www.ciokorea.com/slideshow/14196?slide=1

기왕 빅데이타 이야기가 나왔으니 인포그래픽스 하나 보시죠… 최근 EMC의 연구 결과를 infographics로 표현한 것인데 그래프로 보는 빅 데이터 현황 설문에 응답한 사람들의 절반이 데이터에서 얻은 통찰력이 매출증대와 혁신으로 직접 연결된다고 합니다. 기업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한 최선의 전략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다는 군요. 업종별로 보면 금융쪽 그리고 민간과 공공 모두에게 큰 기회가 될것으로 본다고 합니다.

 

 

 

 

Posted by uganda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