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를 1.0.4로 업그레이드 하다

공지사항2006.04.20 01:43
아내에게 줄 블로그도 필요하고
디자인도 좀 좋아진거 같고...

근데 무거워 진거 같은 첫 느낌이 듭니다.

항상 소프트웨어 및 주변기기들은 발전하는데 더 복잡해지고 어려워져서 정작 필요한 기능은 약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태터도 계속해서 초심을 잃지않고 발전했으면 합니다.

어여 아내의 블로그도 만들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