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2013.04.28 20:13

잠시 제가 직접 찍은 개나리 한번 보시죠. 서울 곳곳에 개나리, 목련, 벗꽃이 가득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 핵심업무까지 x86…서버업계 '기로'

http://m.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733108&g_menu=020200

철옹성 같은 한국 서버시장이 봄날씨 풀리듯 점점 변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시장의 변화가 고객의 변화를 이끌어 내고, 고객의 변화가 벤더의 변화로 이어지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예전 같으면 기업들이 마진도 많고 여유도 있었지만 이제는 시장의 변화에 빠르게 따라가려면 x86 아니면 안되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그렇다면 UNIX x86둘다 가지고 있는 벤더의 전략은 그렇다치고 x86 더욱 잘쓰기 위한 또는 x86 보강해주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시장이 커지지 않을까요 ?

 

 

 

  • 컴투스우리가 클라우드 도입 않는 이유는

http://www.bloter.net/archives/146781

퍼블릭 클라우드를 무조건 도입하거나 도입하지 말아야 한다는, 마치 All or Nothing으로 몰고 가기 보다는 좀더 기업의 상황에 맞는 가이드가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업의 규모가 큰지, 작은지, 기업 내부 IT인력이 충분한지 아닌지, 기업의 업종이 글로벌 서비스 인지 아니면 그냥 내부 서비스만 있는지에 따라서 클라우드 도입의 여부가 결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시간이 지나면서 도입의 모양새도 변화가 됩니다. 몇몇 회사들의 상황을 보면클라우드를 도입해야 하는 이유가 몇가지 있는데

1.글로벌 서비스를 해야 하는 경우단순 국내서비스가 목적이 아니라 글로벌 서비스를 해야 하는 경우는 퍼블릭 클라우드를 많이 사용합니다. 서비스를 받아야할 고객이 가까운 데이터센터를 이용해 클라우드 서비스를 반드시 써야하기 때문입니다.

2.스타트업 기업의 경우처음부터 모든 인력을 갖출수 없듯이 서비스의 용량을 파악하기도 힘든데 모든 IT인프라를 가지고 없으니 클라우드를 써야 하는 경우 입니다. 주로 인터넷 서비스나 게임회사들이 활용 하는 형태로 아예 자사의 인프라가 거의 없이 시작을 했다가 나중에 규모가 커지면 메인은 퍼블릭 클라우드에 백업은 프라이빗을 쓰거나 또는 반대로 하기도 합니다.

3.아주 규모가 작은 경우스타트업 회사는 나중에 규모가 커지기도 하지만 아예 작은 경우는 인력을 따로 두기 보다는 필요한 서비스만 SAAS형태로 받는 회사들이 존재합니다. ERP, Mail, Hosting, CRM 등등 점점 기업용 어플리케이션들이 SAAS형태로 발전하기 때문에 이경우 클라우드는 필수로 발전해 갑니다.



 

  • 지난 1분기 미국 PC출하량 급감소

IDC: PC shipments see steepest quarterly decline ever, Apple drops 7.5%

영문링크 : http://appleinsider.com/articles/13/04/10/idc-pc-shipments-see-steepest-quarterly-decline-ever-apple-drops-75

IDC 2013 1분기 미국 PC 출하량이 1 전보다 13.9% 감소했다고 합니다. 이는 사상 최대 감소율로 지난 4분기 대비 18.9% 감소했으며, 이는 10분기 연속 감소를 기록한 것입니다. 1위인 HP 22.9% 2위인 델은 14.40% 감소했습니다. 최근들어 윈도우8 대한 평가가 좋지 않은 가운데 윈도우의 부진이 PC시장의 부진으로 그리고 오히려 다든 모바일 기기의 수요증가로 반대로 PC시장의 감소를 부추기고 있다는 평가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 모바일추세 속에 고전하는 인텔과 MS

한글링크 : http://kr.wsj.com/posts/2013/04/13/%EB%AA%A8%EB%B0%94%EC%9D%BC%EC%B6%94%EC%84%B8-%EC%86%8D%EC%97%90-%EA%B3%A0%EC%A0%84%ED%95%98%EB%8A%94-%EC%9D%B8%ED%85%94%EA%B3%BC-ms/

월스트리 저널에서 인텔과 MS 모바일 시장의 확대속에 고전하고 있다는 기사를 내놓았습니다. 시장조사기업 IDC 보고서를 인용해서 글로벌 PC 출고량이 2013 1분기 14% 떨어졌고 이는 역대 최고 하락율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11(목요일) MS 주가는 5%, 휴렛팩커드(HP) 7%, 인텔은 3% 하락했습니다. 신흥 시장에서 PC수요 증가를 예측했으나 소득의 증가로 PC구매 보다는 바로 모바일로 가고 또한 개발자 생태계까지 모방일로 넘어가면서 고전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무제는 어떻게 이러한 문제는 해결할 것인가 하는데 마지막에 내리는 처방이 윈도우기반의 기기 가격을 더욱 낮추어야 한다는 처방을 합니다. 과연 가격 인하만이 멀어진 소비자를 가까이 할수 있는 방안 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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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gandajo